피비에이치, AI 제조혁신으로 건기식 ‘1000세트 소량생산’ 물꼬 텄다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 24 조회
본문
피비에이치(PBH)가 건강기능식품 분야 ‘올해의 혁신기업 대상’에 선정된 데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소량생산 체계를 정식 가동한다. AI로 생산 물량을 계산하고 공정을 최적화해 최소 주문 수량(MOQ)을 1000세트 수준까지 낮춘 서비스다.피비에이치는 3만 정·포·환 안팎의 소규모 물량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공정을 정밀히 다듬었다. 과거에는 제조 원가와 생산성 문제로 대량 생산이 불가피했으나, AI 연산 알고리즘을 도입해 원료 투입량, 수율, 공정별 손실률, 장비 가동 조건 등을 다각도로 정밀 파악하면서 소량 제조에 들어가는 최적 설정을 산출해 냈다.회사는 알약(정제) 형태 생산에서 검증을 마친 AI 공정 최적화 기술을 가루(분말), 알갱이(소환), 액상스틱, 젤리스틱 등 여러 제형으로 확대 적용 중이다. 제형마다 상이한 혼합·충전·포장 요소를 AI로 잘게 나누어 분석함으로써, 다채로운 제형의 제품을 적은 물량부터 생산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다졌다.최근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