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충남 천안시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투시도)를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장동에 10개 동(지하 2층∼지상 35층), 총 1438채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A㎡부터 114㎡까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과 중대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단지는 삼성 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를 비롯해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와 백석농공단지 등과 인접한 곳에 들어선다. 삼성그룹이 천안 아산을 초격차 소재 부품 중심지로 운영하겠다고 밝히면서 배후 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천안 원도심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단국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있고, 금융기관과 행정시설,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두정동과 불당동 상권 접근성이 우수해 기존 원도심의 생활 기반도 갖추고 있다.편리한 교통도 강점으로 꼽힌다. 번영로와 동서대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