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목동 일대에서 하이엔드 주거 상품이 새로 선보인다. 신축 공급이 거의 없었던 데다 최근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이주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 옛 목동 KT 부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 복합 단지 ‘목동윤슬자이’가 9월 중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목동윤슬자이는 3개 동(지하 6층∼지상 48층), 전용면적 114∼203㎡ 651실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도보권에 위치해 여의도·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고, 국회대로·서부간선도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광역 교통망도 가깝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이대목동병원 등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함께 단지 인근에 서정초, 목운중, 양정고, 진명여고 등 명문 학군 내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오목공원, 목동종합운동장, 안양천 수변공원이 있고, 국회대로 상부공원(가칭)도 조성되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편리하게 다양한 녹지공간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