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 쾌적성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대형 공원이나 녹지를 품은 ‘공세권’ 단지에 수요자가 쏠리고 있다. 워라밸과 힐링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정착함에 따라 집 가까이서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분양 시장에서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분위기다. 동문건설은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 중이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단지 내 산책로와 휴게 공간이 어우러진 조경 특화를 통해 입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고림2지구 문화공원과 경안천 수변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롯데건설이 분양 중인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경우 상동호수공원과 부천중앙공원, 안중근공원, 계남공원 등 녹지공간이 가깝고 지하철 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 입지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