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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32년 서울에 과학인재 키울 교육의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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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3_IBtLQvYT_45af93236f0f2b6fc7ac1a1e4c1b1465b1031052.jpg2032년에는 한국에서도 미국 샌프란시스코 유명 과학관인 ‘익스플로라토리움’ 같은 체험형 과학관을 견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32년 서울 강남구에 완공할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에 체험형 과학관 시설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 4월 익스플로라토리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GBC에 들어설 체험형 과학관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며 조성을 직접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익스플로라토리움과의 파트너십 체결식에도 정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등 그룹 핵심 경영진이 총출동했다. 정 회장은 4월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등 첨단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지속해 미래 사회에 공헌할 것”이라며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함께 조성할 체험형 과학관은 과학 인재들의 탐구 정신을 키우고 더 나은 과학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익스플로라토리움 측도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 기관은 “더 나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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