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원동력으로 삼아 존경받는 기업, 100년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로 삶의 품격을 높이고 스포츠로 도전 정신과 다양성을 지키며 다문화 인재를 길러 미래 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8월에는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을 후원했고 해당 행사에 GS칼텍스 임직원과 가족 300명이 참여했다.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후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뜻을 더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가 매년 광복절을 전후해 개최하는 기부마라톤이다. 8.15km를 달리는 오프라인런과 버츄얼런으로 구성되며 행사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GS칼텍스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815런을 후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