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은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철학 아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거제, 통영, 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심각한 피해를 고려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의 실질적인 도움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지원을 결정했다. 한화그룹은 수해 복구 지원과 함께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추가로 10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초록우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9월부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학습교재 구매, 홀몸노인 생활비 지원, 복지시설 개보수 등에 쓰이게 된다. 한화그룹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미래 세대에 대한 지원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 등에도 꾸준히 지원해왔다. 2000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달력 제작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