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창립 130주년 두산 ‘변화 DNA’로 신사업 강화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23_MsakUXwd_16c434147fccee0cb879b15baa2773c65484aa7b.jpg창립 130주년을 맞은 두산그룹은 ‘변화 DNA’를 바탕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수요가 늘고 있는 에너지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핵심 파트너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청정 전기 생산을 위한 가스터빈과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전(SMR)을 비롯해 수소터빈, 해상풍력 등 다양한 발전 기기 부문에서 기술 경쟁력을 높이며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2019년 세계에서 5번째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을 독자 개발했고 지난해에 미국 빅테크에 380메가와트(MW)급 가스터빈 5기를 처음으로 수출했다. 2030년까지 45기, 2038년까지 105기의 가스터빈 수주를 목표로 세우고 2028년까지 창원사업장의 연간 가스터빈 생산 능력을 12대로 확대한다. SMR 부문에서는 미국 뉴스케일,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등과 기자재 공급 협약을 맺었다.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창원에 SMR 전용 공장을 구축 중이며 완공 시 연간 생산 능력은 20기 이상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