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말로 위로했는데”…김창옥, 이번엔 ‘옻’으로 작품 전시 작성자 정보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25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본문 강연가로 잘 알려진 김창옥 작가가 MCM과 함께 옻칠 작품 전시 ‘김창옥: 위로의 흔적’을 선보인다. 김 작가는 반복적인 옻 작업을 통해 생각을 덜어내고 위로를 받은 경험을 작품에 담았다. 전시는 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무료로 열린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2/134590006/2 13 회 연결 이전 中휴머노이드 군단, IFA 2026 대공습…韓 AI·고효율 가전 맞불 작성일 다음 정용진의 승부수…청담동에 럭셔리 호텔 ‘아만 서울’ 세운다 작성일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