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의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의 2027년형 신모델과 ‘에뚜알(toile) 에디션’이 새로 출시됐다. 2027년형 모델 중 최하위 트림에서 가죽시트, 전동시트 등 고객들이 많이 선택하는 필수 품목만 모아 놓은 ‘아이코닉’ 트림 가격은 기존 모델보다 45만 원 싸졌다. 그러면서도 외부 소음을 줄여 주는 차음 앞 유리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1열 출입문 유리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고, 증강현실(AR) 헤드업디스플레이 옵션을 선택할 경우 앞 유리를 자외선 차단율이 99%인 ‘솔라 글라스’로 바꿔준다. 발광다이오드(LED) 전조등과 센터 콘솔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스크린, 360도 어라운드뷰, 자동 테일게이트,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ADAS) 등 편의 품목은 기본 트림인 ‘테크노’부터 모든 트림에 적용된다. 프랑스어로 ‘별’을 의미하는 ‘에뚜알’ 에디션은 이름에 걸맞은 외관이 특징이다.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클라우드 펄’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