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이 전문직 지형 재편 분수령”… 에임하이, ‘VCC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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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와 세무사, 변호사 등 개업 전문직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생존 전략과 수익 다각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임하이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개업 전문직을 위한 컨설팅 컨퍼런스 ‘VCC(VVIP Consulting Conference)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개업 전문직 6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컨퍼런스는 향후 5년(60개월)을 전문직 지형도가 재편될 시기로 규정하고, ‘명확한 방향성·적시적 실행·AI 모듈’을 실무 지침으로 제시했다. 행사는 총 4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김희연 회계사가 브랜딩과 고객 확보 전략을 발표했고, 임현서 변호사가 본업 생존 전략을 강연했다. 이어 2부에서는 구은우 세무사가 법인 재무설계 모델을 조명했으며, 강정수 블루닷 AI 센터장이 AI가 본업에 미치는 영향을 다뤘다. 3부에서는 생성형 AI ‘클로드(Claude)’를 활용한 실시간 컨설팅 시연이 진행됐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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