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디노이즈(DENOISE)’가 7일 공식 론칭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디노이즈는 최근 뷰티 시장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고기능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발맞춰 출범한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제거하다, 되돌리다’라는 의미의 ‘DE’와 ‘NOISE’의 합성어로, 피부에 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성분은 물론 과잉된 정보와 타인의 기준까지 덜어내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주요 타깃층은 뚜렷한 취향을 지닌 25~35세 여성이다. ‘20대 첫 장벽 롱제비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른 시기부터 피부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관리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브랜드는 ‘스킨 롱제비티’, ‘스키니멀리즘’, 편안한 사용감을 뜻하는 ‘센서리 컴포트’를 3대 축으로 설정했다. 특히 번들거림으로 인해 여름철 기피 대상이던 장벽크림의 한계를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유효 성분 전달 방식을 최적화해 흡수력을 높이고 피부에 오래 머물도록 제형을 설계했으며, 첫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