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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원, 사회적기업 세하앤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ESG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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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60_pJP4il3v_38c8c8dfdee9b59eb2523aac8af8be80dfcababc.jpg공간 케어 전문 기업 케어원이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ESG 경영 실천에 나선다. 케어원(대표 김호영)은 사회복지법인 다하(대표 최종인) 산하 사회적기업 ‘세하앤’과 ESG 경영 실천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8일 협약식을 열고 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B2B 사업장용 초파리 트랩 유인제 생산 협력 관계를, 올해 새롭게 선보인 B2C 클린 리추얼 브랜드 ‘깨꼬미’의 대표 제품 생산 영역까지 전면 확대한다. 세하앤은 중증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는 다하 산하의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보호작업장 중 곤충젤리 생산업체로 등록된 전문 생산시설이다. 그동안 관련 제조 경험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케어원과 협력 관계를 다져왔다. 케어원은 이번 협력을 단순한 외주 생산 위탁을 넘어 제품 포장과 보관, 출고,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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