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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장품 규제 ‘새 틀’ 짠다…K뷰티 득일까 부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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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58_N0qzmD6k_2ef51a83e368954b86ffa223321a539e198439bb.jpg중국이 화장품 제품별 표준을 만들 때 적용할 ‘화장품 제품표준 통칙’을 마련해 2027년부터 시행한다. 제품 분류와 원료·기술지표·검사·표시 등의 기준을 체계화한 가운데, 국내 K뷰티 업계에서는 규제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향후 세부 기준에 따라 시험·검사 등 추가 대응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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