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 브랜드 엄마네한우가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Hi’에 한우 선물세트 ‘테이블 오브 아너(Table of Honor)’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able of Honor’는 엄마네한우의 원육 선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1++(9) 등급 한우를 사용했으며, 육질과 마블링, 부위별 특성을 고려해 원육을 엄선했다. 제품 용량은 총 2.8kg이다. 꽃등심, 채끝, 안심을 비롯해 갈비살, 살치살, 부채살 및 특수부위 등으로 구성됐다. ‘마이케스 구메(MYKÉS GOURMET)’ 트러플 솔트 2종도 함께 포함됐다. 포장 방식에도 신경을 썼다. 목함 포장 상판에 한우 마블링과 꽃을 모티프로 한 문양을 적용했으며, 수령인 이름을 적을 수 있는 감사카드와 제품 카탈로그, 전용 보냉백을 함께 제공한다. 생산 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 기준에 따라 관리되며, 입고부터 출고까지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했다. 경동시장에서 시작해 2대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