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포켓몬 이즐카드’가 인기를 끌며 1차 공급 물량이 소진돼, 전국 편의점에 2차 물량이 추가로 공급된다.10일 ㈜이동의즐거움에 따르면, 피카츄, 메타몽, 망나뇽, 뮤, 이브이 등 인기 포켓몬 30종을 담은 이즐카드는 대중교통 이용객과 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며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추가 물량은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전국 주요 편의점 4사에서 판매된다. 각 편의점의 공식 모바일 앱 내 재고 조회 기능을 이용하면 실시간 잔여 수량을 확인한 후 구매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이동의즐거움은 오는 9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포켓몬 교통카드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친구를 태그하고 원하는 포켓몬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22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이동의즐거움 관계자는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물량을 공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