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헤르츠 코리아의 테라헤르츠 P90이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테라헤르츠 발마사지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테라헤르츠는 1초에 1조 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의 주파수 영역으로, 일부 건강·웰니스 기기에 활용되고 있다. 테라헤르츠 P90은 기존 체험장 중심으로 유통되던 테라헤르츠 기기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방식을 확대한 제품이다. 제품은 전원 버튼과 강도 조절 버튼을 중심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넓은 평판형 구조를 적용해 두 발을 나란히 올려 사용할 수 있으며 무선 리모컨과 30분 자동 타이머 기능을 갖췄다.테라헤르츠 코리아는 이번 수상이 제품의 편의성과 가격 정책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독거노인 지원센터에 정기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테라헤르츠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들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