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가 오는 14일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카우스(KAWS)와 협업한 새로운 UT 컬렉션을 ‘카우스 유니버스(KAWS UNIVERSE)’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카우스 유니버스(KAWS UNIVERSE)’로, ‘함께일 때 더욱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감을 주제로 하며 카우스의 대표 캐릭터 ‘컴패니언’과 새롭게 선보이는 캐릭터들을 활용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카우스는 ‘X’자 눈과 해골 모양의 얼굴을 시그니처로 삼는 팝아티스트 겸 디자이너다. 2016년부터 유니클로와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BTS) RM과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작품을 소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컬렉션에서 공개되는 캐릭터들은 지구, 달, 태양이라는 보편적인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아 희망과 따뜻함, 사람 사이의 유대감을 표현한다. 전 세계 다양한 연령층에 친숙한 디자인을 통해 국경과 문화, 세대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연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