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첫 발을 뗀 대상의 대표 종합식품 브랜드 청정원이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 본편 영상의 마지막 편을 공개했다. 대상은 배우 임윤아를 브랜드 모델로 앞세워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해왔다.앞서 공개된 4월 첫 번째 영상에서는 알룰로스, 저당 홍초, 콩담백면, 그레인보우 등을 활용해 ‘건강한 오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7월 두 번째 영상인 ‘느긋한 오늘’ 편에서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밸런스 오트밀, 순살바삭 치킨 등을 통해 여름철 바쁜 일상 속 여유로운 순간을 잘라 보여줬다.마지막으로 베일을 벗은 영상은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모티브로 삼았다. 직접 만든 정성 어린 음식을 가까운 이들과 나눠 먹는 식탁을 매개로 삼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시각화했다.화면 속 임윤아는 손님을 맞이하기 전 정성스럽게 요리를 준비한다. 발효 기술을 집약한 청정원 ‘본된장’과 알약 형태의 ‘국물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