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국군 장병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공동으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를 16일과 17일, 그리고 10월 16일 등 세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강동구 소재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16~17일)과 대구 중구 ‘더현대 대구’(10월 16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300여 명을 초청해 현대그린푸드의 주력 사업 영역과 세부 직무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입사 절차를 안내하는 자리다.현장에서는 설명회와 함께 실질적인 채용으로 연결되는 1대1 심층 면접이 병행된다. 현대그린푸드 현업 실무진이 직접 면접관으로 나설 예정이며, 단체급식 및 외식 매장 조리 등 여러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채용할 계획인 인원은 100명 이상이다.최종 합격한 장병들에게는 군 복무 중 쌓은 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