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3선 시의원과 민선 8기 구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실현하며 주목받고 있다. 김 구청장은 30년 숙원인 백양터널 전면 무료화와 수정터널 무료화를 확정해 주민 교통비 부담을 덜었고 전국 최초 무허가 빈집 정비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및 4대 친화도시(아동·청년·가족·고령)를 완성해 4년 연속 인구 증가와 부산 출생아 수 1위를 달성했다. 재선 후 취임식 대신 새벽 서면 거리 청소로 민선 9기를 시작한 김 구청장은“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과 성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