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첫 ‘글로벌 관광특구’… 관광도시 도약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33_sGTA98qj_34788e3b52a70851527f049c5f6b45245cd1b31f.jpg대한민국 1호 관광특구 부산 해운대구가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해운대구는 향후 2년간 60억 원을 투입해 킬러 콘텐츠를 보강하고 AI 기반 다국어 안내소와 스마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앞서 신해운대역과 센텀역에 KTX-이음 정차를 성사시키며 접근성을 대폭 개선, 외국인 관광객 급증을 견인했다. 이 같은 도약 뒤에는 김성수 구청장(사진)의 과감한 ‘직통 소통 행정’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장 소통 방문을 148회 진행하며 현안을 챙긴 데 이어 직통민원실과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5900여 건의 민원 중 98%를 신속히 해결했다. 아울러 모바일 단체 대화방과 메신저 보고 체계를 전면 도입해 불필요한 서류 절차를 없애고 구정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