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한인국)가 스타트업 성장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ESG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출범한 대구센터는 예비창업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추고 창업 생태계 허브 역할을 수행 중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대구 C-Lab’과 대기업·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탄탄한 성장 사다리를 구축했다. 그 결과 2025년 392개사를 지원해 신규고용 1475명, 매출 4997억 원, 투자유치 879억 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창업도시 대구 프로젝트’를 가동해 딥테크 기업 500개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