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가 발간하는 격월간 매거진 ‘새벽종’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공유 가치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새벽종은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활동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미담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새마을운동의 현재를 친근하게 재조명했다는 평가다. 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 가치를 전파하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다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지면을 넘어 대국민 접근성과 파급력을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