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허그, 사장 최인호)가 국민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고유 업무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주거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 상생 협력에 앞장서며 공공기관 ESG 경영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허그는 2018년부터 추진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25억5000만 원을 후원해 1700여 세대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으며 그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는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결합한 친환경 ‘무장애 에너지안심 홈 조성사업’을 신규 도입해 태양광 패널 설치와 임직원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상생 행보도 두드러진다.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 간사기관으로서 174개사를 지원해 576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해외 진출을 돕는 ‘HUG 글로벌 커넥트’, 성과 공유제 등을 체계화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공기업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