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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곳에 ‘안전거울’ 지역 안전망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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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33_9jBFWd4P_77093ac3db3af6fc926498cc7cad7823f03205db.png발전·송전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 한전KPS가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공공기관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단순 일회성 기부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 기관과의 장기적 협업체계를 공고히 다져 체감도 높은 상생 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관할 지역 경찰청 및 나주·강진경찰서와 긴밀히 공조해 범죄 피해자와 가족의 심리·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고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1인 소상공인 안심 비상벨과 이동형 CCTV를 보급하는 등 방범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또한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광주·전남 지역 스쿨존과 사고 다발 농촌 이면도로 등 120여 개소에 ‘KPS-우리동네 안전거울’을 설치해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성과를 거뒀다. 이에 더해 2024년부터 매달 현장 수요 기관의 사업 제안을 받아 내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국민행복나눔터’를 안착시키며 수혜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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