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17일 LG전자에 따르면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전을 부치는 등 추석 음식을 준비했다. 또한 미리 준비한 떡을 선물하고 윷놀이를 함께 즐기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뇌병변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이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연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활동은 어린이날·설·추석 등 주요 기념일마다 진행하는 봉사, 생활가전 기부와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자립을 위한 ‘가전학교 프로젝트’ 사용법 교육, 후원금 전달 등이다.이번 활동은 LG전자 직원식당의 기부메뉴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기부메뉴는 LG전자가 직원식당에서 일반 메뉴 대비 반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