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과 아벨라워(Aberlour)가 국제 주류 품평회인 ‘2026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에서 총 6개의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17일 페르노리카에 따르면 이번 수상 제품은 △더 글렌리벳 18년 △더 글렌리벳 21년 샘플 룸 컬렉션 △더 글렌리벳 16년 캐스크 마스터스 컬렉션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 머추어드 △아벨라워 18년 더블 셰리 캐스크 피니시 △아벨라워 캐스크 아남 등이다. 이번 IWSC에서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서로 다른 연산과 캐스크 스타일의 제품들이 고르게 수상하며 싱글몰트 포트폴리오의 품질 경쟁력을 선보였다. 더 글렌리벳 수상 제품들은 과일과 오크, 스파이스가 어우러지는 복합적인 풍미와 균형감, 긴 여운 등에서, 아벨라워 제품들은 풍부한 과일 풍미와 초콜릿·스파이스가 어우러지는 깊이와 복합성, 균형감 있는 피니시 등에서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