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올 추석 선보인 ‘타임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큰 인기다. ‘시간의 깊이’로 가격 이상의 프리미엄을 더한 상품이다. 롯데백화점은 올 추석 한우, 주류, 그로서리 등 전반에 걸쳐 ‘오랜 시간의 가치와 정성’을 담은 차별화 ‘숙성’ 및 ‘발효’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출시했다. 축산에서는 360시간의 숙성 노하우를 담은 ‘숙성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6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숙성육 전문 다이닝인 ‘숙수도가’와 협업해 ‘숙수도가 숙성 등심·안심 정찬(총 1㎏, 39만 원)’ ‘숙수도가 숙성 등심·채끝 정찬(총 1㎏, 35만 원)’ 2종류를 출시했다. 또한 돈육 기프트에는 우리 흑돼지에 ‘특수 숙성 기법’을 더했다. 숙성 흑돼지 전문점인 ‘숙성도’와 협업한 ‘숙성도 흑돼지(총 2.3㎏, 16만9000원)’는 국립축산과학원이 25년간 연구해 복원한 ‘우리 흑돈’의 오겹살, 목살, 뼈등심 부위를 168시간 동안 웻에이징(습식숙성)해 차원이 다른 맛과 식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