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우인터내셔날(대표 김길서)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세컨드 솔트(Second Salt)가 지난 5월 21일 출시 이후 6월 말까지 약 40일간 매출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가을 신상품 ‘경량패딩’은 프리오더 3차 물량이 모두 팔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프라인 매장은 자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원더플레이스·에이랜드·피어(PEER)·바인드(BIND) 등 전국 주요 상권에 27개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에서는 패션 플랫폼 29CM에 입점해 쇼케이스를 진행 중이다. 이승한 사업부장은 “단기간에 매출 10억 원 돌파와 전국 27개 매장 확보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대중성과 트렌드를 함께 충족하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