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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Tdap 혼합백신, ‘백신 국산화 우수 사례’ 보건복지부 우등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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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86_YT7p5QPs_53e3cf773c9318bf0de671922ea28ee8493417fb.jpgGC녹십자는 지난 17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한 2026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성과공유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우등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은 지난 2020년 4월 출범해 ‘백신 주권확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백신 자급화, 신규 후보 발굴과 임상 진입 가속화를 위해 백신 분야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백신 후보물질 발굴부터 공정 개발, 임상시험 시료 생산, 임상시험 연계 등 백신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사업단이 지원한 연구개발 과제의 우수 연구 성과를 시상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리나라 국가예방접종 백신 지급률은 30%에 불과하다. 작년 기준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백신 22종 가운데 원액까지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백신은 6종뿐이다.GC녹십자는 이날 성과 발표를 통해 ‘필수백신 자급화를 위한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Tdap) 혼합백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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