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상반기엔 ‘Fun’ 하반기엔 ‘원조’… 롯데리아의 두 맛 전략 승부수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31_iB6rMLkt_d0ed7dd58c590e1504b79684fd802f7f5d612cab.jpg매년 획기적인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롯데리아가 올해 상반기 ‘Fun(즐거움)’ 테마에 맞춘 메뉴로 화제를 낳은 데 이어 하반기에는 롯데리아의 대표 격인 ‘Origin(원조)’ 메뉴를 앞세워 연속 흥행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리아는 올해 상·하반기별로 테마를 달리해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 상반기는 ‘Fun’을 중심으로 한 메인 테마에 크리에이터, 셰프 등 유명 인사와의 협업으로 메뉴의 폭을 확장했다. 하반기는 상반기와 달리 롯데리아 본연의 메뉴 개발관을 바탕으로 대표 메뉴인 ‘리아불고기’ ‘리아 새우’를 색다른 매력으로 변주해 ‘Origin’ 메인 테마에 트렌드를 결합한 메뉴를 출시했다.영역 구분 없이 눈과 입을 사로잡은 Fun 협업 롯데리아는 올해 초부터 Fun을 주제로 한 협업을 시작했다. 1월 크리에이터를 모델로 한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 버거에 이어 4월 요리 경연 대회 출연 셰프와 협업해 버거를 요리로 해석한 ‘번트 비프 버거’ 메뉴 출시를 이어 왔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