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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치료 ‘열’ 대신 전기장으로…J&J, 차세대 PFA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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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39_rJ4KUGsN_2caee93ca0e7ad8f44daec14e563aa95f47d8a17.jpg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가 심방세동 치료용 차세대 PFA 플랫폼 ‘베리펄스 프로’를 국내 출시했다. 기존 열 절제술과 달리 전기장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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