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치료 ‘열’ 대신 전기장으로…J&J, 차세대 PFA 국내 출시 작성자 정보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14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본문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가 심방세동 치료용 차세대 PFA 플랫폼 ‘베리펄스 프로’를 국내 출시했다. 기존 열 절제술과 달리 전기장을 이용한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21/134708436/2 7 회 연결 이전 노승열, PGA 2부 네이션 와이드 챔피언십 공동 7위…랭킹 43위 작성일 다음 9월 1~20일 수출 714억 달러…반도체 341억 달러 ‘역대 최대’ 작성일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