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산업안전협회(이하 협회)는 21일 서울 금천구 KISA 중앙안전보건교육센터에서 ‘제3회 케이세이프티 퓨처(K-Safety Future) 포럼’을 열었다. ‘변화의 시대,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전략과 실천’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협회가 주관하고 안전저널과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이 공동 주최했다. 임무송 협회장과 조선열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장 등 기업 안전보건 관계자 약 100명이 자리했다. 협회는 처벌과 규제 중심 대응의 한계가 거론되면서 안전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전략과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1부에서는 전문가 발제가 이어졌다. 강태원 협회 전남지회장이 ‘현장 작동성 기반 안전문화 전략’을, 윤석준 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 교수가 ‘안전문화 성숙단계에 따른 하부문화 증진과 현장 실천’을 발표했다. 황이태 삼성전자 디에스(DS)부문 팀장은 ‘상생추구 파트너십을 통한 안전문화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2부 오픈토론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