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의 지역사회 공헌이 진화하고 있다. 과거의 단순 기부나 일회성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지역의 미래인 인재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보령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중부발전의 밀착형 사회공헌은 지역 발전의 든든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구도심 재생과 맞춤형 일자리 창출 중부발전의 대표적인 지역 상생 모델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다. 최근 보령지역자활센터와 체결한 ‘자원순환 및 구도심 재생 연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은 이러한 철학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사업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행보와 낙후된 구도심 환경 개선을 결합했으며 이 과정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직접 만들어내는 1석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도 촘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