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주택 넘어 도로-공공택지-재건축까지 보폭 넓힌다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92_K4shLamA_28967ef9adb59563dd8ab4f5f0c5d6d688a16533.png대방건설이 주택 사업을 기반으로 도시정비 사업과 공공사업까지 영역을 넓히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기존 주택 분양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 및 도시정비 사업을 통해 중장기 일감을 확보하며 건설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대방건설은 올해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22위를 기록했다. 시공능력평가액은 2조3058억 원으로 전년 2조1731억 원보다 약 1327억 원(6.1%) 증가했다. 특히 기타토목공사 분야에서 1475억 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전국 6위에 올랐으며 기타조경공사 분야에서는 304억 원으로 전국 8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업 공종별 공사 실적에서는 조경 부문 323억 원으로 전국 10위를 기록했다.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유지하고 평가액을 확대하면서 주택 사업뿐 아니라 토목·조경 등 다양한 공종에서 축적해온 시공 역량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