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다이글로벌의 스킨케어 브랜드 조선미녀가 영국 틱톡샵이 주관한 오프라인 뷰티 행사에 참여하며 현지 시장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23일 구다이글로벌에 따르면 조선미녀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K뷰티 슈퍼 브랜드 위크(K-Beauty Super Brand Week)’에 참가했다.이 틱톡샵이 영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K뷰티 전용 글로벌 행사로, 조선미녀를 포함해 한국 뷰티 브랜드 19곳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약 1000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조선미녀는 행사 기간 인기 제품을 묶어 판매하는 ‘번들 판매’, 제품을 원하는 만큼 직접 담아가는 ‘스쿱 이벤트’, 한정판 젤리백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매출 올해(1~8월) 일평균의 4배 수준을 기록했다.조선미녀는 영국 주요 리테일 채널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영국 최대 헬스앤뷰티(H&B) 체인 ‘부츠’ 1263개 매장을 비롯해 ‘슈퍼드러그’ 약 760개, 유통 기업 ‘마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