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단독]“온실가스 감축 기술투자 기업 지원” 목적인데…렌터카 업계에 130억 쓴 녹색정책금융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DUPTKVju_1d28eaff48ee987dd4db19b47f75e7186fa6c978.jpg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 기업을 지원하는 ‘녹색정책금융’을 통해 렌터카 업계에만 4년간 130억 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터리, 석유화학 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렌터카 업체들은 내연차의 무공해차 전환 등을 명분으로 대규모 금융 지원을 받았지만, 정부는 해당 업체들이 실제로 전기차 등 친환경차 전환을 했는지 확인하지 않고 있다. 이를 두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과 사후관리 부실이 ‘그린워싱’(친환경 위장)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렌터카 업계 대출이자에 130억 원 지원27일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녹색정책금융을 통해 렌터카 업계에 지급된 이차보전 지원금은 총 129억9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처음 도입된 녹색정책금융은 온실가스 감축 투자 계획을 수립한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금융기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지원이 가장 많이 이뤄진 분야는 배터리 업종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