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틱톡 개설 하루 만에 삭제…“청소년 대상 성범죄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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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고영욱의 틱톡 계정이 개설 사실이 알려진 지 하루 만에 삭제됐다. 틱톡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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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고영욱의 틱톡 계정이 개설 사실이 알려진 지 하루 만에 삭제됐다. 틱톡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