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는 1884년 우정총국을 설립,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물류·금융 정부기업이다. 우체국은 1884년부터 소포 사업을 시행, 1999년부터 국민 편의를 위해 방문 접수 기능을 추가한 ‘우체국소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체국소포는 농어촌, 도서·산간 등 전 지역에 균일한 요금과 안정적 품질을 보장하며 국가가 운영하는 공공 물류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우정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편리한 이용 환경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 고객 중심 서비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CU 편의점에서 우체국소포를 접수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를 시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가까운 편의점에서 소포를 발송할 수 있게 됨으로써 24시간 우편 서비스의 새로운 접수 거점을 마련했다. ●소포 서비스 역량 강화 2003년 정부기관 최초로 개설된 콜센터인 우편고객센터는 소포 접수 신청과 손해배상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약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