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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첫 해외 행보로 투르크메니스탄…카라쿰운하 사업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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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hgZ3R0JU_dd7ff387fb1284c9bc8e4e9824928a01bd3fbd97.jpg대우건설은 이강석 대표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투르크메니스탄을 찾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이 대표는 투르크메니스탄 독립기념일 35주년 행사에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받아 현지를 방문했다. 지난달 28일에는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만나 양국 간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 대표는 면담에서 “최근 한국에서 개최된 투르크메니스탄·한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대통령님을 뵌 데 이어 다시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투르크메니스탄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양국의 경제와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이 대표의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와 대우건설의 현지 사업 추진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표는 4박5일간의 방문 기간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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