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 K뷰티 브랜드인 에이피알의 ‘메디큐브’가 멕시코 프리미엄 백화점에 정규 매장을 열고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7일 메디큐브가 멕시코시티 북서부의 프리미엄 백화점 ‘팔라시오 데 히에로’ 사텔리테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팔라시오 데 히에로는 패션·뷰티·잡화·라이프스타일 분야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주로 운영하는 멕시코 대표 백화점 체인이다. 메디큐브는 올 상반기(1∼6월) 멕시코 코요아칸의 오아시스 쇼핑센터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데 이어 이번 개점으로 상시 판매 채널까지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