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중국 로봇 기업이 춤과 격투에 매달리는 이유 [자동차팀의 비즈워치]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iKErS7Pj_f3d47bfc71312a834ca22fbd50e2562eedbd74c7.jpg지난달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인간과 로봇이 격투기 대결을 벌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서는 로봇 3대가 인간과 격투를 벌였는데, 이 중에는 영화 ‘터미네이터’의 인간 살상 로봇인 ‘T800’ 외형을 그대로 본뜬 로봇도 있었습니다. 높이 180cm, 무게 90kg이 넘는 이 로봇의 발차기 한 방에 인간이 나가떨어지는 장면을 지켜본 일부 누리꾼들은 공포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행사는 미국의 한 스타트업 회사가 주최했지만, 참여한 로봇 기업은 유니트리와 엔진AI 등 중국 회사였습니다. 중국 로봇 기업들은 유독 ‘보여주기’식 이벤트에 집중하고 있죠.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동원해 춤을 추게 하거나 무술 동작을 시연하는 식입니다. 최근에는 달리기 등을 대결하는 ‘로봇 올림픽’을 열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 열린 인간과의 격투기 대결도 이런 이벤트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이는 최근 로봇 업계에서 잇따라 자체적으로 내고 있는 ‘윤리 강령’에 반하는 모습이죠. 로봇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