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동아일보·채널A 주최 ‘2026 리스타트 잡페어’에서 서울 동행일자리 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협회는 서울시 매력일자리 사업 운영기관으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돼 청년 대상 실무교육과 회원사 인턴십을 연계하고 있다. 2024년 30명, 2025년 35명, 올해 22명 등 총 87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2024~2025년 참여자 가운데 36명은 채용으로 이어졌다.올해 선발된 청년 22명은 기획과 인공지능(AI) 업무 생산성, AI 마케팅 실무 등을 주제로 총 100시간의 교육을 받은 뒤 6월부터 회원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협회는 11월 정규직 채용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하반기부터는 AI 교육 대상을 부동산산업 재직자로 확대했다. 협회는 한국프롭테크포럼, 솔트룩스와 함께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R.E.VIBE’에 참여하고 있다. 코딩 경험이 없는 재직자도 AI를 활용해 업무 도구를 만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