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제약기업 GSK의 한국법인인 한국GSK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건강한 노화와 호흡기 건강 등을 주제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한국GSK는 올해 연말까지 건강한 노화와 예방, 건강한 숨결, 치유를 위한 희망과 응원 등 3가지 주제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지난 2일 노인의 날에는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기(Age Well Together)’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한국GSK 임직원과 저소득 어르신 등 24명은 일대일로 짝을 이뤄 ‘건강한 노화 달력’을 제작했다. 달력에는 겨울철 호흡기 건강, 봄철 알레르기 관리, 여름철 수분 섭취 등 계절별 건강관리와 예방 습관을 담았다. 어르신들이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안부와 삶의 지혜도 함께 수록했다.완성된 달력은 오는 11월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GSK는 대중 인기 투표 참여자 중 선착순 3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