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파비스제약은 13일 스포츠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자사의 피부과 전문 의료기기 브랜드 레티젠을 활용한 피부관리법을 제안했다.레티젠은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박결(두산건설), 한진선(메디힐), 박보겸(삼천리), 마다솜(삼천리) 등을 앰버서더로 후원하고 있다. 골프는 대부분의 시간을 야외에서 보내는 대표적인 스포츠다. 특히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고온 환경이 이어지면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자극을 받을 수 있다.이에 레티젠은 장시간 야외 경기를 치르는 골프 선수들을 앞세워 야외 환경에서 손상되기 쉬운 피부관리법과 노하우를 알리고 있다.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 진피층 구조를 유지하는 핵심 단백질인 ‘제1형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MMP)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피부 탄력과 콜라겐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레티젠은 콜라겐 말단 텔로펩타이드를 제거한 ‘아텔로콜라겐’ 성분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