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인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BL에 공급하는 민간 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를 이달 안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3개 동(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60∼84㎡ 총 441채 규모로 대우건설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민간 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경기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화성 동탄 등에서 민간 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단지는 공항철도·인천지하철 2호선 검암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서울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약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9호선으로 환승하면 여의도와 신논현 등 주요 업무·상업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천 2호선을 이용하면 석남역(7호선), 주안역(1호선) 등에서 환승이 가능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도로 교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