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조감도)를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20개 동(지하 3층∼지상 33층) 총 2706채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채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인근에는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 등 녹지도 이용할 수 있다. 부평구청,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현대백화점 중동점 등 부천 상동·중동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교통은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이 단지 앞에 있어 5·6번 출구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7호선으로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며 경인고속도로 부평 나들목(IC)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 IC도 가깝다. 향후 공사 중인 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청라 방면 이동 여건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