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최대어’ 하현승, ‘10억원’ 한기주 넘고 KBO 신인 최고액 찍을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0_86TYEchs_ff6061f3108044bcaef31f444d5659a8b16a3c7b.jpg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에 도전장을 내민다.‘초특급 유망주’ 하현승은 오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현승은 1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 것이 확실시된다. 앞서 하현승은 양키스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원) 수준의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뿌리치고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택했다.하현승은 “한국에서 성공하고 (미국으로) 가는 게 목표”라며 “(제안에) 흔들린 건 전혀 없었다. 좋은 제안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이어 “프로에서 잘 갈고 닦으면 충분히 좋은 대우를 받고 (미국으로) 갈 수 있다. 그게 더 효율적”이라며 “프로에서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겠다. 기량을 향상시키고 싶다”고 덧붙였다.하현승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했다.그는 3경기에서 1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