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피겨 최하빈, 점프 실수에도 주니어 GP 4차 대회 쇼트 3위…유동한은 4위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0_W8B7xZhu_c63ec04224a899d7395db65007d63be3edff9efb.jpg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유망주 최하빈(한광고)이 아쉬운 실수에도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도 메달권에 진입했다.최하빈은 18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위밋쾨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33점, 예술점수(PCS) 33.33점에 감점 1점을 더해 총점 69.66점을 획득했다.지난해 10월 작성한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최고점(78.53점)은 물론 지난달 열린 2차 대회에서 획득한 76.21점에도 크게 못 미치는 점수지만, 최하빈은 출전 선수 중 3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최하빈은 올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위에 머물렀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대역전극을 작성하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이날 경기에선 최하빈에 앞서 에비하라 다이야(일본)가 72.46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우크라이나의 예호르 쿠르체프는 71.00점으로 2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